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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았네 ㅋㅋㅋㅋㅋ ㅋ
근데 이런건 참신하다고 생각함
보통 추리소설이나 영화 보면은 범인은 한 명 내지 공범 2~3명 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기차 안의 모든 사람이
범죄를 계획하고
영화처럼 각자의 배역에서 실행하고
일이 틀어지자 추리를 혼동시킨다......
역시 애거사 크리스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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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트릭이 처음 나온 작품일걸
와 그러면 처음 출판됐을때 독자들 반응이 어땠을까.... 대단한 생각이야 애거사 - dc App
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 방식도 애거서 크리스티가 처음... 코난 김전일에서 사람 쫙 모아놓고 추리쇼하는것도 포아로가 원조
여사님 책은 생각할거리도 던져줘서 좋은 픽이라 봄
근데 살아보니까 아무리 고용주가 잘 해줬어도 고용주를 위해 이런 짓까지 저지를 직원은 없다는 걸 깨달아서 ㅋㅋㅋ 한편의 거대한 판타지로 받아들이면 됨. 고용주는 고용주일 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