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읽었을때는 그냥 자유롭게 살라는 사람이구나 했는데
몇년 지나고 나서 내용 거의 잊어먹은상태로 읽었더니
머리가 너무복잡함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내면을 자유롭게 해준 사람인지
아니면 평화롭고 유복한 가정의 싱클레어를 타락시킨 사람인지
아브락사스라는 새의 존재는 어느 관점으로 해석해야하는지
아는만큼 보인다고하는데 고전을 최근에야 다시 읽기 시작해서 아는게없고
하필 전에 읽은게 그리스인 조르바라서 자연인식 생활을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중학교때 읽었을때는 그냥 자유롭게 살라는 사람이구나 했는데
몇년 지나고 나서 내용 거의 잊어먹은상태로 읽었더니
머리가 너무복잡함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내면을 자유롭게 해준 사람인지
아니면 평화롭고 유복한 가정의 싱클레어를 타락시킨 사람인지
아브락사스라는 새의 존재는 어느 관점으로 해석해야하는지
아는만큼 보인다고하는데 고전을 최근에야 다시 읽기 시작해서 아는게없고
하필 전에 읽은게 그리스인 조르바라서 자연인식 생활을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내 생각엔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만나지 않았더라도 돌아서 가던 느리게가던 지금 가는 길로 갔을듯 어릴때부터 카인의 표식이 있었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