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창피하지만 디씨니까 좀 용기내서 솔직히 말할게. 오랫동안 사람들과의 관계가 없이 혼자 살고 여자는 좋아하는데 연애한지 오래됐고 여사친이랑 얘기하거나 관계가 있은지도 존ㄴ나 오래됐고 그러다보니 여자가 궁금하고 여기에서도 이 갤러리에 여자는 얼마나 있을까 이 사람은 여자일까 막 이런 x신같은 생각을 함. 그래도 x신 같은 생각인건 아는데 어쨌뜬 알면서도 그런 생각을 함.. 지금도 그럼.
이런 나를 위해 이런 현상을 설명한다거나 아님 치유한다거나 아님 보듬어준다거나 뭐 그런 책도 있음?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거라 확신해! 모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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