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그냥 갑자기
책 좀 읽어야겠다 생각 들어소
작년부터 책을 짬짬이 폈는데
적년에는 1년에 1권도 완독 목했음,,,
올해 목표가 1년에 4권 읽기였는데
출퇴근할때 찜짬이 읽는게 취미에 맞는지
벌써 7권 읽어서 기부니가 좋타

1인칭 단수
불편한 편의점
백광
소문
요리코를 위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독갤러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 초이스겠지만
난 내가 책 읽는 습관을 조금이나마 몸에 익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음 ><

실제로 핸드폰만 의미없이 하는거보다
훨씬 생산적인거 같고 ㅎㅎ

앞으로도 책 많이 읽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