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 읽다가 느끼는 건데 체력도 독서에서 중요한 듯 체력이 딸리면 글도 제대로 안 읽히고 책 읽을 의욕도 사라지고 그냥 누워서 자고싶고... 체력이 국력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음.


장편 안 읽혀서 단편 위주로 읽고있는데 단편도 재밌네. 에세이도 흥미가고 시는 아직 모르겠음. 그런 의미로 국문학 단편집 추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