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둘째치고 지금 문학동네 반양장으로 안나 읽고 있는데, 겉커버 표지 분리하면 나오는 검정색 속겉표지?가 너무 흐물거리는 재질이라 마음에 안든다. 팽귄은 반양장이라도 표지가 더 뜬뜬해서 촉감 더 좋은데.. - dc App
위스콘신(smart722)2018-08-31 23:34
작년에 민음사로 재밌게 잘 읽었음. 근데 열린에서 나왔다해서 팔고 새로 살까 고민중...
익명(220.92)2018-08-31 23:34
펭귄인가 민음사인가 레빈이랑 이복형 사이 대화가 어린애 다루듯이 말해서 오글거렸음 - dc App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9-01 01:13
열린 나왔냐?! - dc App
독서갤의지배자(1.246)2018-09-01 01:17
헐 열린에 안나있었음? - dc App
술쟁(121.139)2018-09-01 01:29
끼끼 하는거 보니까 ㄹㅇ 열린책들 맞네 네이버에 이나와요 ㅠ - dc App
술쟁(121.139)2018-09-01 01:34
열린으로샀다 - dc App
독서갤의지배자(1.246)2018-09-01 01:46
문학동네 말곤 다 읽을만한거같은데
Instagram(sombra8354)2018-09-01 03:05
펭귄이 젤 끌리네. 펭귄으로 구입하고 주석 많은 민음사꺼로 빌려서 한 번 더 읽어봐야지
ㅊㅂ(175.223)2018-09-02 21:13
원문에 대한 이해, 시대적 상황 그리고 작가의 성향과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렇게 번역본만 대고 비교하는 것은 사실 의미 없음. 원문을 무시하고 읽기 쉽게만 번역한 것이 가장 질 낮은 번역임. 민음사와 펭귄 번역은 그런 의미에서 거르는 것이 상책이고, 문학동네의 번역이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박형규 교수는 톨스토이 문학에 깊은 이해도를 갖고 원문을 정확히 옮긴 사람으로 유명함. 더클래식은 애초에 여기 낄 주제도 안되는 곳이라 당연 무시하면 된다. 위 목록에선 문학동네, 열린책들 번역을 추천한다.
쿤데라(99.254)2018-11-20 14:16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58.237)2020-02-12 14:17
답글
@▽@(anzu1)2021-09-05 15:16
답글
이 댓글보고 문동으로 구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attend2897)2025-08-17 09:40
안나 카레니나는 열린책들 번역이 가장 좋다. 민음사도 괜찮고ㅇㅇ 문학동네는 조금 오래된 번역이다.
너는 어디가 좋아보임?
마지막쪽이 더 좋아보인다
다시보니 민음사 괜찮은뎅!?
펭귄이 좋은듯
펭귄>>열린>>이하 동급
글쓴놈이다 더클래식 추가했음
펭귄이 가독성 제일좋네
219.251 말이 맞음 초반 100페이지 이상 봤음
펭귄 전체적으로 번역 별로인걸로 알았는데 안나는 좋나보네
번역은 둘째치고 지금 문학동네 반양장으로 안나 읽고 있는데, 겉커버 표지 분리하면 나오는 검정색 속겉표지?가 너무 흐물거리는 재질이라 마음에 안든다. 팽귄은 반양장이라도 표지가 더 뜬뜬해서 촉감 더 좋은데.. - dc App
작년에 민음사로 재밌게 잘 읽었음. 근데 열린에서 나왔다해서 팔고 새로 살까 고민중...
펭귄인가 민음사인가 레빈이랑 이복형 사이 대화가 어린애 다루듯이 말해서 오글거렸음 - dc App
열린 나왔냐?! - dc App
헐 열린에 안나있었음? - dc App
끼끼 하는거 보니까 ㄹㅇ 열린책들 맞네 네이버에 이나와요 ㅠ - dc App
열린으로샀다 - dc App
문학동네 말곤 다 읽을만한거같은데
펭귄이 젤 끌리네. 펭귄으로 구입하고 주석 많은 민음사꺼로 빌려서 한 번 더 읽어봐야지
원문에 대한 이해, 시대적 상황 그리고 작가의 성향과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렇게 번역본만 대고 비교하는 것은 사실 의미 없음. 원문을 무시하고 읽기 쉽게만 번역한 것이 가장 질 낮은 번역임. 민음사와 펭귄 번역은 그런 의미에서 거르는 것이 상책이고, 문학동네의 번역이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박형규 교수는 톨스토이 문학에 깊은 이해도를 갖고 원문을 정확히 옮긴 사람으로 유명함. 더클래식은 애초에 여기 낄 주제도 안되는 곳이라 당연 무시하면 된다. 위 목록에선 문학동네, 열린책들 번역을 추천한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보고 문동으로 구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나 카레니나는 열린책들 번역이 가장 좋다. 민음사도 괜찮고ㅇㅇ 문학동네는 조금 오래된 번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