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단어, 말투가 좀 난해하다면 아직 저에게 이를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신곡 외에도 추천하는 기독교 관련 소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이미 읽었으니 참고해주세요.(오랜만에 재독했는데 여전히 재밌어서 다른것도 접해보고자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