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뒤에 번역한 사람인지 누군지가 쓴 작품해설까지 다 읽음?난 내가 이해한 내용을 다른 견해랑 섞고 싶지 않아서별로 안내키던데 작가가 어느 학교나오고 언제 결혼했는지 이런건 궁금하지도 않고 원래 독서할 때는 작품해설까지도 읽어줘야함?- dc official App
내가 읽었을때 좀 어려운 책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읽음 이방인은 해설 읽었음 - dc App
내가 이해한 게 맞나 + 읽으면서 어려운 책이었을 때만 읽음. 평소엔 안 읽음 평론가들 개소리하는 거 보기싫어서. 내 감상에 훈수두는 것 같기도 하고
타인의 감상을 들을 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 거야. 100편의 서로 다른 후기를 볼 수 있다면 같은 내용을 접한 100개의 인생들의 각기다른 해석을 볼 수 있는거. 출판여건 상 그게 안되니 한 명치만 실리지만
해설 보는 거 좋아해서 꼭 다 보는 - dc App
무조건 읽지 나랑 다르다 해도 그 비교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함
아무래도 나는 아마추어라 피상적인 견해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해설은 한층 더 깊은 이해를 주니까 좋은듯
나는 책 읽으면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지? 존나 궁금하던데 그래서 읽음
작품해설 때문에 다른번역본엔 어떻게 적혔나 골라볼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