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샀던 작법서 하나가 있는데 최근에 다시 보고 있거든
딱히 참고할 자료가 없어서 다른 작법서도 사기 시작했는데 소장하고 여러번 읽을만할까?
어차피 작법서 출판은 매년 쏟아지는데 적당히 사전형만 사서 집에서 읽고 나머진 도서관에서 빌릴까..
뭔가 의무적으로 한권씩 사고는 있는데 내용이 비슷한게 많아서 막 많이 소장하기엔 낭비 같으면서도 반대로 책마다 다른 관점, 다른 포인트로 제시를 하는 게 뭔가 소장욕을 일으킨단 말이지
- dc official App
무슨작법선데 나도알려줘
검색하면 많이 있잖아 추천 작법서. 목차보고 땡기는 책들도 있고 - dc App
작법 공부 없이 직관적인 천재성에 의존하며 글을 쓸지, 아 난 천재는 아니다 하며 작법서라도 참고할지
작법서 읽다보면 바로 안다. 책은 천재가 노가다로 한땀한땀 짜내는 분야라는걸
그냥 창작욕구 배설용인데 후자임. 그냥 천천히 추천도서로 한권씩 2-30권 사고 나머지 어정쩡한건 도서관 이용할까? - dc App
작법서는 작가가 보는게 아니라 문학덕후들이 보는거임
ㅇㅇ.. 생각보다 쓸 데 없는 참고서라고는 들었는데 걍 파쿠리나 창작욕 채우려고 하는거라 이런건 어떨까싶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