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자존감이 낮아서 당연히 다들 날 싫어할 거라고 생각하고 다니는 편이거든. 그나마 내 편 들어주는 가족마저도 왜 혐오스러운 내 편을 들어주지? 이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가족들이 혐오스러울 때가 있음. 물론 읽어서 자존감 채워지는 건 안바람. 실천을 해야 자존감이 채워지겠지. 실천하면 가능할까? 자존감 수업말고도 더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