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어떤 구두 테스터(?) 남자 일상 다룬 침울침울한 소설인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일단 작가가 독일 사람인건 확실함.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음? 그리 안길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