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고 영화고 PC에 먹히고 있는데
출판계는 어떤지..
인정해줄 권리도 중요하지만 싫어할수있는 권리도 좀 줬으면..
다른걸 떠나서 그냥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드럽고 역겹든데.
이해못한다고 말하면 아주 무식한 사람 취급받으니..ㅡ.ㅡ
게임이고 영화고 PC에 먹히고 있는데
출판계는 어떤지..
인정해줄 권리도 중요하지만 싫어할수있는 권리도 좀 줬으면..
다른걸 떠나서 그냥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드럽고 역겹든데.
이해못한다고 말하면 아주 무식한 사람 취급받으니..ㅡ.ㅡ
PC보단 맥을 사용한다고 함.
아하.. 맥 안써봐서 모름
원고 수정하며 고생한 것만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린다
오.. 형 글 쓰는 사람임?
ㅇㅇ
왜 고생한건지 물어봐도 될까? PC를 넣으라고 압박을 줘?
작중 성소수자들이 습격 당하는데 출판사에서 성소수자 탄압 장면은 무조건 삭제하라고 했다. 그 장면이 있어야 성소수자 등장인물들이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데. 설명해도 무조건 넣지 말라고 했다. 후속작들 염두해두고 쓴 거라 꽤 힘겹게 수정했던 기억이 난다.
출판사는 조금이라도 논란될 일을 싫어한다는 얘기도 듣고... 피드백 도움된 것도 있었지만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일단 누군가는 작품성보다 자신만의 윤리 기준이 더 중요하단 걸 배울 수 있었다.
그러니깐... 그 윤리 기준을 반대할 자유도 줘야되는데 점점 코너로 몰아가는거 같음.. 내 기준 비정상이 정상을 비정상화 시키는거 같음..
내 경우엔 아예 넣지 말라니까 힘들었다. 그리고 출판사마다 성향들이 다 다르니 일반화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문인들 중에 정치적 올바름 심하게 따지거나 깐깐하고 예민하고 권위적인 성격들이 많아서 인간 관계 꼬일 때가 많다.
출판계는 돈되면 강간범이쓴것도 출팡해줌
그래도 영화쪽에 비하면 여기는 절망적인펴ㅑㄴ은 아닌듯
생각이 다른 사람 입 단속 시키면 좋은 세상이 올거라는 생각이라니
https://pbs.twimg.com/media/DY9oqGEUQAAgpV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