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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표지가 문제 그리고 안의 편집이 진짜 글이 눈에안들어오게되어있음 뭔 생각으로 그중 반이 종이때문임. 종이를 뭔 이따구로 썼는지 모르겠음 을유 나름 희곡 좀 판걸로 아는데 디자인 값도 안들게 해놓고 만오천원 받으면서 이런거 하나 제대로 커버 못함? 읽다가 진짜 정병걸릴뻔했다.
2.시나리오만 읽으면 그림이잘안그려짐. 너무 문학적 묘사에 취우쳐져있다. 극 소설이랑 다르게 확고한 이미지가 없으면 읽기 힘든데 헤어질결심은 딱 여기에 포함되어 읽기가 힘들다.
3. 대사가 너무 튄다. 이게 너무 현타오게만듬.진짜 배우들이 연기열심히했다는 생각이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나리오만 읽으면 그림이잘안그려짐. 너무 문학적 묘사에 취우쳐져있다. 극 소설이랑 다르게 확고한 이미지가 없으면 읽기 힘든데 헤어질결심은 딱 여기에 포함되어 읽기가 힘들다.
3. 대사가 너무 튄다. 이게 너무 현타오게만듬.진짜 배우들이 연기열심히했다는 생각이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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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해야됨 존나 대사와상황이 손발을 오그라 트리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웨이 박해일이 영화살린거지 시나리오만 보면 이게 진짜 환멸남 ㅋㅋㅋ
각본이 그렇게 나쁩니까?
나쁨 영어 되면 소셜네트워크 대본읽어라 그건 개유잼임.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시나리오는 진짜 최악임. ㅋㅋㅋ
예전에 읽은 봉준호 마더 시나리오 읽으니까, 막상 영화하고 다른 느낌이었음. 문장만 두고 보면 구성이 웹소설하고 비슷하더라고. 시나리오가 원체 연출이나 연기도 같이 염두에 두고 쓰는 양식이라, 문장 자체는 의외로 별거 없더라고. 영화는 시나리오만 잘 쓴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지. 코맥 매카시가 쓴 시나리오 카운슬러가 대표적일 듯. - dc App
원래 시나리오 문법은 희곡이랑 많이 다름
소셜네트워크 읽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