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셜네트워크 작가는 아론 소킨이라고 드라마작가인데 시나리오도 쓰고 하는 놈임. 이작가 특징은 신체 를 잘알고있음 딱 표현 가능한걸 앎. 소셜 네트워크 시나리오면 막대란 대사량 보다 흥미로운게 지문임. 지문보면 엑스트라 움직임까지 써놓은게 많고 어떻게 보일지 이미 구상까지 다해놔서 영화랑 시나리오랑 존똑임.
그런데 헤어질 결심은 마치 시나리오는 영화의 메모장? 대략적 구성 이라고 생각한것 처럼 지문들이 읽어봐도 한눈에 그려지지가않고 무대처럼 보이는게없다. 그냥 방파형이고 연출이 알아서 하세요 하는 식임.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 묘사에 취중한다고보면 됨. 소설적이라고 할수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