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소리>라 번역하기도 하고 <타앙탕탕>이라 번역하기도 하는데 원어로는 <토카톤톤>이었나? 암튼 그럼. 주인공이 극한의 의지박약이라 연애도 못하고 자살도 못하고 심지어는 편지 쓰는 것도 힘들어 함. 다자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나약함을 잘 집어냈고, 그래서 나도 좋아했지만, 결국 언젠가는 극복해야될 작가가 아닌가... 싶음. 사람이 평생 토카톤톤 주인공처럼 살 수는 없자너 - dc official App
박경리옹한테 한소리 들어도 쌈
솔직히 경리눈나처럼 하드하게 인생 살면 다자이 문학이 배부른 소리로 보이긴 할듯...
ㄹㅇ 경리눈나는 하드함 ㅇㅈ
경리가 누구야? 걸그룹 경리밖에 안 떠오른다
글도 너무 좋고 리코리스 짤도 넘 좋네여
현대식인 <깡>으로 재번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