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번 읽고 말 책들 그렇게 사댔는지 모르겠음
작문에 참고하는 책들 몇권 말고는
그냥 장식품임..
지금 다시 사라면 성인 되고나서는
하루키책 세네권
테드창책 두권
한강책 두권
김영하책 두권
필나이트 회고록
지정학책 두권
장류진 책 한권
최은영 책 한권
맥주 위스키 책 두세권
역사책 세권
이 정도만 꽂아놨을듯
테백산맥인니 안나카레니나니
세네번씩 보기 힘든것들은 대체 왜 샀던걸까......
책이야기 : 근 일주간 책 안읽음 ㅋㅋㅋㅋㅋㅋㅋ
작문에 참고하는 책들 몇권 말고는
그냥 장식품임..
지금 다시 사라면 성인 되고나서는
하루키책 세네권
테드창책 두권
한강책 두권
김영하책 두권
필나이트 회고록
지정학책 두권
장류진 책 한권
최은영 책 한권
맥주 위스키 책 두세권
역사책 세권
이 정도만 꽂아놨을듯
테백산맥인니 안나카레니나니
세네번씩 보기 힘든것들은 대체 왜 샀던걸까......
책이야기 : 근 일주간 책 안읽음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미니멀리즘이라고 봐야 하나? 이 글 여러 번 읽어봤는데 굉장히 괜찮네요
네..?
저도 무작정 책 사는 버릇이 있는데 여러 번 읽을 책 아닌 이상에야 굳이 살 필요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는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서 문제지만
ㄹㅇ 도정제 이전에야 책값 저렴했으니까 일단 사고 산 것중에서 읽고 그랬지만 지금은 걍 돈낭비임. 난 먼저 빌려 읽고 좋았던 것만 사서 소장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