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 작가 아몬드를 재밌게 봐서
이번에? 새로나온 튜브 사서 봤는데 그나마 좀 읽힌다..

근데 읽으면서도 앞에서 뭐라고 했지 하면서 다시 읽고 다음장 넘어갔다..

정말 책 안읽었고 이해력 심각하게 떨어졌구나 싶었다

30분 39페이지..  세상에 맙소사

하긴 아몬드도 이번년도에 읽었는데 뭐 점점 늘려나가는걸 목표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