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론적 우편적> 다 읽었는데 이거하고 뒤의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시리즈나 소설 같은 게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지 남이 분석해준 걸 읽고 싶음. 대충 알 것 같긴 한데, 누가 쉽게 떠먹여 줬으면 좋겠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