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기보단 빠져들지만 그렇다고 계속해서 읽고싶은 즐거운 몰입도 아니면서 또한 술술 잘 읽히기도 함

감정이 아주 딥하게 지하를 파고들어가는게 느껴짐

내 마음 속의 어두운 면을 도.끼가 도.끼를 들고 노크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