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장미의 이름 번역 구리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떰?
익명(118.221)
2018-09-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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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말하는 거임?
ㄴ네;; 수정함 ㅈㅅ
맞아 나도 그렇게 아는데 번역이 너무하다고 실제로 어때?
원문을 못 읽으니 모르겠는데... 다른 작품 다른 사람 번역들을 봐도 똑같이 어렵고 이윤기 번역의 장미의 이름이나 푸코의 진자랑 별차이를 못 느꼈음. 오히려 바우돌리노나 전날의 섬 같은 다른 역자 작품 읽을 때 처음 보는 한글 단어 많이 본 것 같음
구린번역도 없는거 보다 낳다
누구는 오히려 그 번역이 당시 중세 배경에 잘 어울린다던데... 큰 오역 있는거 아니면 상관없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