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수학적으로 분석해서 누구에게도 자명한 언어의 공리를 만든 책임. 이 공리를 토대로 만든 논리안에서만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사실을 얘기 할 수 있고 그밖의 영혼, 사랑, 감정 등 형이상학적인 얘기는 의논해봐야 너나 나나 같은 말을 하는 게 아니니 이해할 수 없다는 거. 그래서 철학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거임.
익명(219.241)2022-08-16 08:05
답글
ㅇㅇ 그러니까 그게 무슨 철학의 문제를 해결한거임.. 여전히 쌓인 문제 투성인데
익명7(39.121)2022-08-16 15:15
후기 철학에서 또 바뀜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2-08-16 08:23
완성했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101)2022-08-16 08:42
ㅋㅋ 젊은 시절의 객기였지. 중년이 되고나서 깨달음. 이게 간단히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말야.
자신의 철학에 한계를 찍었고 내가 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 듯?
언어를 수학적으로 분석해서 누구에게도 자명한 언어의 공리를 만든 책임. 이 공리를 토대로 만든 논리안에서만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사실을 얘기 할 수 있고 그밖의 영혼, 사랑, 감정 등 형이상학적인 얘기는 의논해봐야 너나 나나 같은 말을 하는 게 아니니 이해할 수 없다는 거. 그래서 철학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거임.
ㅇㅇ 그러니까 그게 무슨 철학의 문제를 해결한거임.. 여전히 쌓인 문제 투성인데
후기 철학에서 또 바뀜
완성했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젊은 시절의 객기였지. 중년이 되고나서 깨달음. 이게 간단히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