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읽어야 한다. 남들이 필수적인 책이다. 좋은 책이다 하는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읽고싶은 책, 자기 스스로 좋게 느껴지는 책들을 읽어야 할지 모른다.
물론 이런저런 추천을 받고 자료를 찾아보고
남들에게 물어보고 할 수가 있다.
그렇지만 그런건 참고자료로서 여겨야 하는 것이지,
일종의 선택지들로서 여겨야 하는 것이다. 그저 수많은 가능성들이고 길이고 선택일 뿐이다.
타인들에게 추천받고, 물음을 통해 이런저런 가능성들을 봐
수많은 책들을 찾아내지만
결국 그중에 무얼 읽을까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이 타인에게서 받을수 있는건 선택지일 뿐이다.
결정은 타인에게서 받을수 없어 스스로 해야한다.
이거 맛다 - dc App
오올 최근들어 맞는말~
맞당 읽고싶은거 봐야해
그럼 편독의 오류가 잇지. 좌파는 사회주의 책만 읽을테고 우파는 박정희 찬양책만 읽을테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