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221
호크하이머와 아도르노는 극단적인 경우를 일반화하여 이것을 다시금 절대화하는 오류를 범한다. 혹은 모든것을 극단적으로 축소화한다. 도구적 이성이라는 말에도 이것이 드러난다. 이성에 도구적인 측면이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이성에는 다른 많은 능력과 성격이 있으며, 심지어 도구적 성격을 제어하는 능력도 있다. 이성을 도구적인 기능으로만 축소할 수 없다.
>> 하버마스가 아도르노랑 결별한 제일 큰 이유인데 그럼 하버마스도 정신적 공황을 앓고있나봄?
익명(112.218)2022-08-16 14:33
답글
이 책은 PC주의자 (네오맑시즘 문화 맑시즘의 열렬한 추종자가) 가 지 입맛대로 <계몽의 변증법>을 편집해서 사용하다보니까 개좆같은 PC가 판치기 시작했다. 이 PC주의에 좆같음의 근원을 알기 위해서는 <계몽의 변증법>과 <에로스와 문명> 을 존나 자세히 잘, 비판적으로 읽어야 한다.
이런 내용의 책이고 이거에 대한 박찬국의 코멘트는 편향된 PC 주의에 대한 우려로 시작된 글임 ㅇㅇ <계몽의 변증법>이 오독되거나 편향되게 읽히면 저런 극단적 상대주의로 빠질수도 있음 ㅇㅇ 이런거 가져다가
>> 추천인은 정신적 공황에 상태에 빠져있다 라는 트위터 똥글을 씨발 ㅋㅋㅋㅋㅋ
익명(112.218)2022-08-16 14:38
답글
ㅋㅋ
익명(106.101)2022-08-16 14:39
답글
이슬람 경전 쿠란이 의도와 목적이 어떠했든간에 그걸 오독한 씨발놈들 때문에 살만 루슈디가 테러당한거 아닌가? 그래서 쿠란을 비판적으로 읽어야됨 쿠란은 잘못 쓰인 부분도 있고 오독한 부분도 있음. 이슬람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알려면 쿠란에 대한 비판적 담론이 필요하다
라고 주장하면 저는 정신적 공황 상태에 있는거겠네요
P. 221 호크하이머와 아도르노는 극단적인 경우를 일반화하여 이것을 다시금 절대화하는 오류를 범한다. 혹은 모든것을 극단적으로 축소화한다. 도구적 이성이라는 말에도 이것이 드러난다. 이성에 도구적인 측면이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이성에는 다른 많은 능력과 성격이 있으며, 심지어 도구적 성격을 제어하는 능력도 있다. 이성을 도구적인 기능으로만 축소할 수 없다. >> 하버마스가 아도르노랑 결별한 제일 큰 이유인데 그럼 하버마스도 정신적 공황을 앓고있나봄?
이 책은 PC주의자 (네오맑시즘 문화 맑시즘의 열렬한 추종자가) 가 지 입맛대로 <계몽의 변증법>을 편집해서 사용하다보니까 개좆같은 PC가 판치기 시작했다. 이 PC주의에 좆같음의 근원을 알기 위해서는 <계몽의 변증법>과 <에로스와 문명> 을 존나 자세히 잘, 비판적으로 읽어야 한다. 이런 내용의 책이고 이거에 대한 박찬국의 코멘트는 편향된 PC 주의에 대한 우려로 시작된 글임 ㅇㅇ <계몽의 변증법>이 오독되거나 편향되게 읽히면 저런 극단적 상대주의로 빠질수도 있음 ㅇㅇ 이런거 가져다가 >> 추천인은 정신적 공황에 상태에 빠져있다 라는 트위터 똥글을 씨발 ㅋㅋㅋㅋㅋ
ㅋㅋ
이슬람 경전 쿠란이 의도와 목적이 어떠했든간에 그걸 오독한 씨발놈들 때문에 살만 루슈디가 테러당한거 아닌가? 그래서 쿠란을 비판적으로 읽어야됨 쿠란은 잘못 쓰인 부분도 있고 오독한 부분도 있음. 이슬람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알려면 쿠란에 대한 비판적 담론이 필요하다 라고 주장하면 저는 정신적 공황 상태에 있는거겠네요
차별금지법을 왜 저런부류랑 같이 묵지 찬국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