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눈나(파딱피셜) 샤머니즘은 치유시켜주는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
텃밭 일구시는 작가의 생명 중시가 기본으로 깔려서 그른건가
악에 받쳐 지옥까지 따라올거 같은 한의 정서가 있음,,,
그래서 읽다보면 가끔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음ㅋㅋㅋ
시장과 전장 읽어보면 한국전쟁 당시 작가가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알 수 있음. 그때 불과 20대였는데 인생의 쓰라림을 전부 맛본. 심지어 전후에는 아들까지 잃었으니까. 그런데도 원망보다는 자기가 겪은 고난을 어떤 경지로 체화시킨 거 같음
안 그래도 다음 번에는 시장과 전장 구매하려고 생각해뒀었는데 기대되네
경리눈나(파딱피셜) 샤머니즘은 치유시켜주는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
텃밭 일구시는 작가의 생명 중시가 기본으로 깔려서 그른건가
악에 받쳐 지옥까지 따라올거 같은 한의 정서가 있음,,,
그래서 읽다보면 가끔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음ㅋㅋㅋ
시장과 전장 읽어보면 한국전쟁 당시 작가가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알 수 있음. 그때 불과 20대였는데 인생의 쓰라림을 전부 맛본. 심지어 전후에는 아들까지 잃었으니까. 그런데도 원망보다는 자기가 겪은 고난을 어떤 경지로 체화시킨 거 같음
안 그래도 다음 번에는 시장과 전장 구매하려고 생각해뒀었는데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