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단편이면서 뭔가 여운이 남는 (공상)소설이나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처럼 사실에 기반했지만 소설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랄까... 뭐라 표현할 수는 없는데, 어렵지 않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뭔가 아깝지 않은 책?... 참 찾기 어려운 듯 ㅜㅜ 소설은 너무 가벼운 책들만 있거나 깊이가 있는건 재미가 없거나 해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