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이 별거없다거나 비하하는게 아니라,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이 아는 작품들 있잖음?
오만과 편견이나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것들 읽기전에는 어질어질한데
막상 읽으면 그냥 재밌음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는데 호밀밭의 파수꾼은 완독 후 기대 이하라서 실망했다.
그냥 재밌으니까 모두가 아는 명작인거지 개노잼에 난해하기만 하면 그걸 어떻게 모두가 아냐
이게 맞는거같음. 어벤져스도 100년지나면 고전 된다는 말 개공감 가더라.
개인적으로 이방인 아쉬웠음 - dc App
아니 이방인이 아쉬웠다고? 대체 평소에 뭘 읽길래
그 뭔가 느낌은 받았고 카뮈라는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긴 했는데 그 명성에 비하면 살짝 아쉬운 감이 적잖아 있었음 일단 재미가 없었으 - dc App
율리시스 읽으셈
;ㅅ;
최상급 고전을 안 읽어서 그럼 - dc App
다른 건 모르겠는데 호밀밭의 파수꾼은 완독 후 기대 이하라서 실망했다.
그냥 재밌으니까 모두가 아는 명작인거지 개노잼에 난해하기만 하면 그걸 어떻게 모두가 아냐
이게 맞는거같음. 어벤져스도 100년지나면 고전 된다는 말 개공감 가더라.
개인적으로 이방인 아쉬웠음 - dc App
아니 이방인이 아쉬웠다고? 대체 평소에 뭘 읽길래
그 뭔가 느낌은 받았고 카뮈라는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긴 했는데 그 명성에 비하면 살짝 아쉬운 감이 적잖아 있었음 일단 재미가 없었으 - dc App
율리시스 읽으셈
;ㅅ;
최상급 고전을 안 읽어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