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도 막 신청받아줘서 하이데거 <니체>, 키틀러 강의록, 김구용 전집, 구조주의의 역사, 그라마톨로지같이 나온지 좀 된 책들도 들여오는 거 ㄱㄴ 거기다가 잘 뒤져보면 메를로퐁티,부르디외,라캉,하이데거,데리다,푸코 등등 책들도 줄줄 나오는 편 문제는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도서관에 아도르노 <순수이성비판 강의록>, DFW 단편집, <율리시스>같은 걸 신청하고 있다는 거임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임철우 <봄날>같은 대하소설이나 <몰락의 에티카>같은 평론집도 신청하던데
ㄹㅇ신간목록들 보면 굿바이이명같은거 들어와있음 - dc App
은근 별 게 다 있음 ㄹㅇ
머학도서관 가면 또 신세계 열림
우리 학교는 자본론 1만 신청했는데 전권을 사줬음
고등학교 도서관 맞음? 수준이.. 전문가수준
나비! 그만둬!
포크너 씨는 이런 맛이구나..
근데 정시충이나 전교에서 노는애들이 자리 다 차지해서 도서관에서 책 못봄 - dc App
우리는 도서관에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