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청소년이구요.


1984처럼 통제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통제된 사회에서 무언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느꼇고


몰래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갑니다.


결국 사회를 바꾸기 위해 무언가를 시도하는데요.


여기서 친구에게 들킨건 아닌거 같고 전파? 한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친구가 주인공을 신고? 신고은 아니더라도 배신?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여러 사건을 격은 후 친구도 주인공의 생각에 동조하게 되었고


사회를 바꾸기 위해 어떤 시도를 하지만 둘 다 경찰? 같은 사람들 한테 잡히게 됩니다.


그 둘은 처형장으로 향하고 처형장에 들어간 순간 티비에서


통제된 사회에서 범죄자로 몰린 정치인? 들이 모여서 주인공과 친구에게 박수를 쳐주며


우리들의 새로운 세계 건축에 이바지하라고 하고 책은 끝납니다.



어릴 때 읽었던 책인데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니까 좋은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