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살인죄로 체포됐던데 의외로 독갤에 글이 없었네죽은 딸 체내에 헤로인이랑 펜타닐 있었다함폴 오스터 아들, 그러니까 죽은 딸 아빠는 약쟁이고펜타닐 저거 요즘은 국내에도 많이 얘기 나오지만나 급식충때 같은 학년 애가 하다가 죽고 난리나고도 옆 학교도 똑같은 일 터지고 여튼 개위험한데 저걸 하네약좀 한다는 애들도 저건 절레절레함- dc official App
허이고... 당최 뭔 일이래. 세계문학의 획을 그어도 가정사까지 좋기는 힘든가 보네. - dc App
LSD는 안했음?
내가 했으면 유동으로 쌌겠지 당연히. 근데 접근 기회는 많았음 친구의 친구가 코카인 팔고, 그 외 등등 대마는 말해 뭣해 - dc App
고등학교 입학하면 교장이 대놓고 강단 서서 너네 대마 피지 말고 약은 하지 마라 대신 담배 피는 건 봐줄테니 학교 뒷문 가서 피고ㅇㅇ 할 정도임. 이렇게 말하면 고담시티 같은데 범죄율 개낮은 동네임. 인구 비율 여차저차 따지고 보면 한국보다 낮을 걸 - dc App
미국 사는가봐?
우리는 요새 힙합 근처 문화에서 펜타닐로 골머리 썩나봐. 관심있으면 대충 알아보셈.
펜타닐 한번 먹으면 바로 직빵 인생 좆되는 수준인가 보더라.
하면 못 끊음+치사량 ㅎㄷㄷ 해서 하는 순간 이미 죽었다고 보면 됨
나도 2010년대 초중반까지 중고등학교 미국에서 다녔는데 마약문제 심하긴 하더라 코데인은 ㄹㅇ 걍 음료수취급에 대마만 해도 모범생;;
어제 마취학과 의사 영상 보는데 그 사람도 희석액 5ml 조심해서 쓰던데 ㄷㄷ..
보석으로 풀려난지 3일만에 약물로 아들도 혼수상태였다가 생명유지장치 제거해서 사망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