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선수들은 비인기 종목이라도 메달따면 군면제잖아 국위선양했다는 전제논리로문학은 없나?가령 20대중반 나이에 맨부커상이나 휴고상 같은 거 수상하면 이것도 국위선양인데병역혜택 해줘야 하는 거 아님? ㅋ
빅뱅도 군대갔다
페이커? 갸도 면제 아닐거다
스포츠랑 과학자들만 면제받는게 좀 쌍팔년도식 발상이지 예전시절엔 과학올인에 스포츠가 국가가허락한 유일한 마약이었으니
국위선양이란 개념은 언제까지 써먹을지 궁금하네. 무슨 슈퍼파워2야 씨발? 모든 분야에서 1등을 쳐먹어야하나?
문학적 성과 인정 받을려면 보통 중년 이후일텐데 법안 나오기 힘들어보임 - dc App
노벨상타면댐 - dc App
바둑에 이창호 처럼 존나 특수한 케이스면 국회에서 특별법안까지 만들어서 대체복무로 빼겠지 - dc App
애초에 문학적인 성과가 20대에 나올 수 있긴한가?
미국문학 전성기?때 급식충 한명이 반짝했던 역사는 있었던것같은데
휴고상이나 네뷸러상은 20대떄 가능하지않을까 장르문학이라
20대 중반에 세계적인 문학상을 받을 정도면 국적 변경이나 유럽권 영주권 취득이 가능할 듯.
후진국 문화일수록 예술가에게 야박하다는 말이 떠오르네. 어디서 들었는진 모르겠다 - dc App
솔직히 메달을 따든 상을 타든 지 좋을 일 하는 건데 왜 면제받는지 모르겠네
군대에서 글 써서 등단하는 애들도 있는데 뭐하러 면제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