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의 철학을 처음으로 접해봤는데 뭔가 참신하고 신선한 면이 있는거 같아. 그러나 그만큼 받아들이기도 많이 어렵고 나도 이해가 잘 안돼는데 일단 영감을 받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