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이야. 두께는 한 1~3cm정도로 얇았고, 책 낱장이 상당히 빳빳하고 두꺼웠어. 당연히 책 두깨가 얇은만큼 페이지도 얼마 안되던걸로 기억하고... 한 50페이지 내외 될려나?

크기는 대략 가로세로 20cm x 30cm정도? 직사각형으로 길쭉했고 어릴때 보던 과학책들보다 사이즈가 대체적으로 작은편이였어.
전체 한 10권 내외? 자연, 기상 등등 기억나는게 이거밖에 없네 ㅠㅠ...

내가 이 책을 1990년도쯤에 봤고, 이사오면서 어릴때 보던 책을 다 내다버리면서 제목을 촬영하지 못했거든...

이개 그림이 너무 이쁘고 추억이 많이 담겨있어서 꼭좀 찾고싶은데... 제발좀 알려주라 ㅠㅠ

기억나는거 좀더 상세히 적자면...

1. 내용이 보태니컬 그림(아래 참고) 종류로 되어있었음.
2. 내용중에 랜턴버그(아래참고), 라부넘 나무 언급하던거 있었음.
3. 사람이 곤충채집하는 일러스트 있었는데, 사람 그림이 외국인이였어. 그걸로 미루어보면 외국책 번역해서 국내 출시한거같아.
4. 그림이 절반가량이였어. 그 옆에 간단하게 설명 몇줄정도?? 전체 페이지가 그런식으로 구성되어있었어.

라부넘나무... 이런식으로 보태니컬 그림으로 그려져있었어.

랜턴플라이 벌레 언급하는 내용도 이렇게 보태니컬 그림으로 되어있었어. 곤충채집 그림에 사람 인종이 외국인으로 그려져있던것까지는 기억해.

책이 대충 이런스타일이였어. 짤하고 100%일치하지는 않는데 비슷해. Tree 써있는 표지 글자가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져있었나? 그랬던거같고... 제목이 월드어쩌구저쩌구 트리...저렇게 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 (예시 : 기상과 날씨, 자연과 식물 이런식으로...)

혹시...찾을수 있을까...?
10년가량 찾고있는데....안보이네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