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문학동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민음사
율리시스
롤리타: 문학동네
죄와 벌: 문예출판사
돈키호테: 열린책들
백년의 고독: 민음사
이방인: 민음사
소송: 문학동네
신곡: 가톨릭출판사
보르헤스 단편
안나 카레리나: 열린책들
전쟁과 평화: 을유
오뒷세이아: 도서출판 숲
1984: 을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햄릿: 아침이슬
일리아스: 도서출판 숲
소리와 분노
밤 끝으로의 여행
파우스트: 을유
백치: 문학동네
마의 산: 을유
마담 보바리: 을유
등대로
죽은 혼: 을유
압살롬, 압살롬!
노인과 바다: 민음사
특성 없는 남자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을유
워더링 하이츠: 을유
아이네이스
리어 왕: 아침이슬
카프카 단편: 현대문학
안나 카레니나는 한국어 번역서 관련 논문 참조하고 원문 비교했는데 열린이 제일 좋았고 마담 보바리는 불문학 권위자 김화영 번역같은 경우 에또- 나오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플로베르 이해도가 높아보이는 을유 번역으로 골랐다
절판본 같은 경우에도 가차 없이 제외시켰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범우사의 김학수 번역이 좋은데 현시점에서 절판되었으므로 민음사의 김연경역을 택했음. tmi 적자면 모비딕 작가정신판이랑 돈키호테 시공사판도 괜찮음. 옛스런 느낌 좋아하면 전쟁과 평화 문학동네 가도 되고
글고 반박 받는다. 원래 작품 옆에 출판사 말고 번역가 이름을 쓸려했는데 여긴 출판사 명칭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서 나도 출판사명으로 통일했음. 번역 추천 없는거는 읽기 싫거나 읽기 어려워 보여서 따로 안찾아봤는데 댓글로 말해주면 추가할게
노인과 바다 지만지판(황동규 역)이나 죽은 혼 을유판(이경완 역)은 어떻게 생각함?
노인과 바다 지만지는 잘모르겠고 민음사판에서 초반에 돌고래로 오역했다는 얘기 있었음. 노인과 바다 어떤 번역본이 제일 좋은진 좀 더 찾아봐야할듯 ㅇㅇ 을유 죽은 혼은 리뷰 자체도 적었는데 러시아 고유명사인가를 번역가 맘대로 번역해놓고 주석 달은 다음 책 뒤에다가 원래 해석 적었다고 불평한 경우를 봐서 안전빵으로 김학수 번역인 동서로 추천했어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23895
동서문화사는
윤문과정을 거치면서 번역이 좀 퇴색되는 경우가 있어서 추천하긴 좀..
거의 김학수 이름만 보고 고른건데 동서가 난도질한 버전이었구나 ㅋㅋ 을유로 대체한다
ㅇㅋㅇㅋ. 그리고 돈키호테의 경우 범우 김현창 번역도 있어서 좀더 찾아봐야 할거 같음. 1984도 민음이나 소담 등등 출판사가 많기도 하고.. 일단 글 올려줘서 고마워.
갠적으로 햄릿 열린 박우수 역 잘 읽었음 셰익스피어 전문적으로 번역 많이 했던데 ㄱㅊ더라 - dc App
출판사 안붙어있는건 머임??
<워더링 하이츠> 을유 번역에 대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나도 을유판이 좋았음. 민음사판은 너무 밋밋했음.
<죄와 벌> 열린 책들판으로만 읽었었는데 문예가 본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