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크레마 산 뒤로
넘 편해서 거의 전자책만 읽었어
근데 문제가 이제 종이책 읽을 때 넘 불편함..
막 팔이 저리고 자세도 안 잡히고..ㅠㅠ
종종 소유욕 드는 종이책들 사서 읽고 싶은데
카페에 앉아서 읽는 게 넘 불편하게 느껴져서 힘드네ㅠ
이 팔다리 저림 어찌 해결하누
넘 편해서 거의 전자책만 읽었어
근데 문제가 이제 종이책 읽을 때 넘 불편함..
막 팔이 저리고 자세도 안 잡히고..ㅠㅠ
종종 소유욕 드는 종이책들 사서 읽고 싶은데
카페에 앉아서 읽는 게 넘 불편하게 느껴져서 힘드네ㅠ
이 팔다리 저림 어찌 해결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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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책도 가지고 와야하고 독서대도 가지고 와야하고 커피랑 같이 두면 자리도 부족하고 - dc App
이런 글 보면 전자책 써보고 싶어지더라 ㅠㅜ - dc App
종이책이란 말은 없습니다. 그저 책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전자책이란 말은 따로 있습니다. 왜냐면 전자책은 미개한 것이라 따로 불러야 하거든요
나도 전자책이 더 좋은데 전자책은 아직도 종이책에 비하면 거의 나온 책이 없는 수준이라 갈아탈 수가 없음. 10년 넘은 책이나 마이너한 책은 전자책이 사실상 없는 수준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도 전자책 하나도 없고
주기가 있음 이북이 편하다가 어느순간 종이책이 그리워짐. 종이책 한동안 읽다가 다시 전자책으로 넘어가고. 그래서 전자책 살때 종이책도 이중으로 구매함
자세 교정도 하고, 목 허리에 디스크 있는지도 확인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