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낮의 연애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이 세권 좋아함
단편 스펙트럼이 되게 다양함
연애, 사회고발, 철학, 예술, 스릴러까지...
장편은 복자에게 읽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더라
경애의 마음이 최고작이라는데 맞음?
금희누나 소설 읽으면 마음 넉넉하고 말 많은 누나가 다급하게 들려주는 이야기 듣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