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니체 외모의 평가가 어땠는진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걍 평범한 편인데
니체 본인은 훨씬 본인이 위대해보이길 원했을 수도 있고.
걍 추남에 가까워서 컴플렉스가 있을 수 있는데
소크라테스 가지고 ㅈㄹㅈㄹ하는 수준도 그렇거니와
자신의 외모에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콧수염을 오지게 기른 것도 그래.
최소한 외모에 자부심이 있었으면 콧수염을 오지게 기르려들진 않았을 거 같고...
저서를 다 읽어본 건 아닌데 인간 세상에선 외모의 중요성이 오지다고 하는 내용이 있을 거 같다.
이젠 하다하다 읽지도 않고 오독하는 애까지 나오네 ㅋㅋㅋ
이제 하다하다 이 얘길 오독하는 거라고 오독하는 애까지 나오네 ㅋㅋㅋ
니체 저작 재대로 다 읽지도 않은 놈이 독갤이나 기웃거리면서 얻은 단편적인 정보들로 니체 읽으면 왠지 이런 내용 있을거같다, 아무래도 외모 콤플렉스를 지녔었나보다고 확언하는데 그럼 망상오독이 아니고 뭐임?
히틀러랑 다를게 뭐노 ㅋㅋ
망상은 맞는데 오독은 뭔놈의 오독이고. 뻘하게 용어 잘못사용한 거 가리려고 히틀러나 가져오지 마라;
용어를 잘못쓴게 아니라 아예 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