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독서 취미 붙여볼려다 실패하고
최근에 다시 독서하는 독린이다
책장 뒤져보니까 읽다가 때려친 책들이 눈에 너무 밟히더라...
허즈번드 시크릿 - 50% 읽고 때려침
72마법의 법칙 복리 - 30% 읽고 때려침
융의 무의식 분석 - 30% 읽고 때려침
철학의 현실문제들 - 30% 읽고 때려침
정의란무엇인가 - 70% 읽고 때려침
사랑을 말해줘 -20%읽고 때려침
학력파괴자들 - 50%읽고 때려침
미움받을용기 - 50%읽고 때려침
프로이트의 의자 - 50% 읽고 때려침
어떻게 살것인가 - 50%읽고 때려침
시장의 마법사들 - 30%읽고 때려침
안나카레니나 - (상)편 50% 읽고 때려침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완독
죄와벌 - 완독
논어(출판사:새벽이슬) - 완독
사랑의 기술 - 완독
카라마조프의 형제 - (하)권 읽는중
경애의 마음 - 대기중
동물농장 - 주문함
장미의 이름 - 주문함
후.. 나 너무 못난거같아
완독보다 읽은 부분 조금이라도 기억 잘하는게 나음
ㄴ 아 그런거야? - dc App
저렇게 남겨두면 다음에 읽고싶어져서 다시 읽을 때 너무 힘들던데.
ㄴ 어,,맞다 다시 읽긴읽어야하는데 숙제같이 느껴지네 - dc App
그래도 1/3을 읽었네 뭐 - dc App
나를 변화시켜줄 만한, 재미있는 책만 골라서 읽었는데도 2/3 를 못 읽은거라면 의지박약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그 중에 재미없는, 읽어도 의미가 없다 라고 느껴지는 책이 섞여있으면 그렇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 - dc App
와 책 여러가지 많이 읽었네. 중간에 내려둔 책은 언젠가 다시 읽히는 날이 분명 올거다. 억지로 붙잡지 않고 머리에 들어오는 책 읽는 습관도 굉장히 좋은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