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부분에서 영혼불멸이나 신 같은 것들이 마땅히 해야할 실천이성으로서 가능하다는데 ‘즉 도덕에 충실한 사람은 행복을 현세에서 충분히 보장받는다 할 수 없으므로’ 매개로 신을 필요로 한다는데 그럼 실천이성 즉 정언명령에 위배되는 거 아님? 충분히 보장받든 안받든 ‘무조건 적으로 해야되는 것’이 실천이성 아닌가?? 글의 뉘앙스가 목적을 위해 신을 필요로 한다는 것 같아서.. 고수님들 답변좀
댓글 2
도덕법칙 자체는 실천이성에 의해 이성적으로 도출되는 것이지만 그것에 따른 행위가 인간의 행복과 합치하기 위해서는 신의 존재가 요청된다라는 것임 '칸트 신 존재 요청', '도덕론적 신 존재 증명' 등으로 검색 ㄱㄱ
도덕법칙 자체는 실천이성에 의해 이성적으로 도출되는 것이지만 그것에 따른 행위가 인간의 행복과 합치하기 위해서는 신의 존재가 요청된다라는 것임 '칸트 신 존재 요청', '도덕론적 신 존재 증명' 등으로 검색 ㄱㄱ
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