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문학의 어떤 점이 문제라고 생각함?


페미? 아니면 소프트 SF를 치켜세우는 모습? 


난 예전에 비해 한국 문학이 다양해지면서 발전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덜트 문학이나 안전가옥에서 나오는 소설들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음)

지금 또 보니 고여 있는 물처럼 색이 바래진 것 같음...


젊은 작가상이나 이상문학상 수상집 보는데 난해하거나 뭔가 독립영화를 만드려고 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나의 표현력이 달려서 미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