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이런건 아니었음 좋겠고 로맨스면 더 좋음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A랑 B가 함께 겪었다고 칠 때 A의 관점에서 한번 서술하고 B의 관점에서 한번 더 서술하는 그런 형식의 소설 뭐 없을까

같은 일을 겪었어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른 걸 글로 읽으면서 느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