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KzMNwMvzEo&t=5s
개미 협력 노동함
벌도 협력 노동함
사자들도 협력 노동함
모든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노동함
단순 생각해도 저런데
과학 분야 책을 소개해줘서 가끔 보는데
좀 의아스러운 사람임
https://www.youtube.com/watch?v=yKzMNwMvzEo&t=5s
개미 협력 노동함
벌도 협력 노동함
사자들도 협력 노동함
모든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노동함
단순 생각해도 저런데
과학 분야 책을 소개해줘서 가끔 보는데
좀 의아스러운 사람임
ㄷㄷㄷ
이 분 기본적인 과학 베이스는 어마어마하신데 최신 분야는 업데이트가 느리거나 한쪽 연구 성과만 보시는 경향 있는 듯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 얘기도 사실 반박된 지 오래인데 계속 언급하심.
안 그래도 이분이 자주 언급했던 알츠하이머 논문 조작 논란 터짐 ㅋㅋ
기본적으로 수식이나 구조로 조지는 것들은 다 맞는데 썰이나 주장들은 틀린 경우 많음
망각곡선이 반박됐다는 건 뭔 뚱딴지같은 이야기임?
검색해보면 뚱딴지 아님
저어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망각곡선 운운하며 절대적인 복습주기가 있는 양 말하거나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것만이 유일한 학습법인 양 말하는 걸 싫어하긴 하지만, 그래서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이 반박됐느냐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임.
https://journals.plos.org/plosone/article?id=10.1371/journal.pone.0120644
찾아봤는데 성공적으로 재현됐다는 연구 밖에 안보임;;
저어도 박문호 교수님 좀 헛발질 할 때가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이 영상에선 딱히 이상한 얘기하시는 게 없어 보이는데
사자는 왜 먹이 잡을때 협력함? 사자는 왜 숫사자 먼저 먹고 암사자들은 새끼들과 식사함?
인간이 타고난 본능에 따라 행동하거나 수동적으로 주변 환경의 변화를 학습하는 게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거나 행동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함으로서 능동적으로 주변환경을 바꿔나간다는 점에서 다른 동물과 차별화된다는 건 박문호 선생이나 저 책 저자만 하는 이야기가 아님ㄷ
하는 건 맞는데 최근에 침팬지 관련 연구에서 차별화 된다는 부분은 상당히 반박된걸로 알고있음
인간만의 특징이라는 게 꼭 인간에겐 있고 동물에겐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가상의 연속선을 그렸을 때 인간이 한쪽 끝에 위치한다는 말이라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인ㄷ
보통 차별화라 하면 한쪽에는 없고 한쪽에는 있다는 의미임
진화는 허공에서 뿅하고 생겨나는 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뿐더러 인간도 다른 동물들과 같은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무 자르듯이 나눌 수 있을리가 없잖음
뇌쪽 논리 영역 발달이 미숙한 걸로 보임
사람이 뭐든지 완벽할 순 없는거지 뭐
단순하게 자세한 첨언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 같음
과학에서는 용어 정의가 일상용어랑 뜻을 달리하는게 많은데 저기선 과학적 용어가 일상어와 겹치면서 자세한 설명이 누락되서 그런것 같음
애초에 방구석 독갤에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수준의 사람은 아닌데 ㅋㅋ
박문호같은 사람이 워낙 아는게 많아서 대단해보일수는 있어도 저렇게 공부하면 내가 아는것이 많다는 지적인 허영심 외에는 얻을 것이 없음...저런 사람들 공부 스타일이 졸라리 암기하는 스타일인데...(도올 김용옥같은 부류)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얻은 지식이 아니기 때문에 머리속에서 따로노는 지식들의 조합으로 어설픈 논리만 펼 뿐임...저런 사람들 쓴 책들 읽어보면 보통 졸라 두꺼운 페이지에 내용이 치밀하지 못하고 포인트가 없음...
방구석 니가?
ㅈㄴ 공감함. 그래서 하는 말들끼리 연결이 안 됨. 항상 개별 지식들만 언급함. 걍 위키백과 개별 문서 외운 정도의 느낌임. 반면 검증된 학자들은 학문 전체적으로 내용이 연결되게끔 설명하거나 이해했음이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말들을 많이하는데 저 분은 뭔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