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레스크물 답게 등장인물들이 주인공 포함해서 거를타선없는 악독한 씹새끼들 투성이에 인물들끼리 서로 얽히고 설킨 관계가 형성되어있고 하나둘씩 사건들이 쌓이며 빌드업이 만들어지다가 클라이맥스때 쌓인 빌드업들 다 터뜨리고 종국에는 다 뒤지거나 그나마 정상적인놈 한명만 살아서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채 어디론가 조용히 떠나는 그런 줄거리 혹시 있어? 적절한 반전요소까지 있으면 더 좋음 - dc official App
분명히 있긴 할듯 살아남은 놈은 의외로 중심 등장인물은 아니었던 놈이라 더 여운 남고.. 만화책엔 확실히 있을 것 같은데
영화는 개 많은데
오 어떤영화들임? - dc App
아수라, 뜨거운피, 짝패, 신세계, 부당거래, 끝까지 간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vip 등 국내에 은근 많음
리처드 스타크(도널드 웨스트레이크)가 그런 소설 많이 썼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