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에 선 남자 이거 봤는데
중후반까지는 그래도 나름 몰입하면서 잘 봤는데 결말이 존나 허무하네
그리고 범인 잡으니까 범인얘기 따로 하는것도 없고 그냥 와 사건해결! 하고 걍 끝남
마르틴 베크 시리즈가 아니라 사회비판적 묘사나 자료조사로 유명한 경찰소설 범죄소설 대부분이 플롯은 그닥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음
나는 엄청 즐겁게 읽었어. 추리소설로써보다 북유럽 특유의 건조한 묘사가 재미있어.
마르틴 베크 시리즈가 아니라 사회비판적 묘사나 자료조사로 유명한 경찰소설 범죄소설 대부분이 플롯은 그닥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음
나는 엄청 즐겁게 읽었어. 추리소설로써보다 북유럽 특유의 건조한 묘사가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