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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이걸로 접근을 해보겠노... 위 철학사들의 문제점, 예를들어 럿셀은 20세기 철학사가 빠져있다거나 


렘프레히트의 중세 철학 편애라던지 이런걸 제하고서 딱 까놓고 고딩때 윤리와 사상 1등급도 아닌 게이들이 읽어서


뭔가 흥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하노??? 그렇기에 흥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대(大) 철학자들의 삶을 소개하는요 책 먼저 읽는걸 권하노..  


근대 철학자들이긴 한데 머 흥미가 땅기면 그때부터 찾으면서 시작하는거지


여하간 철학에 관심은 있다, 근데 뭘 읽을지 모를 게이들은 엄한 철학사부터 파지 말고 이거부터 읽어보고 흥미를 좀 만든 다음에


다음 단계로 건너가는게 좋겠노 


http://www.ddanzi.com/index.php?mid=ddanziNews&category=168838263&document_srl=524517684


원래 저 책이 딴지에 연재하던 글들 묶음인데 함 읽어보셈 졸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