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매들이 보온병에 음료수 들고와서 나눠먹으면서 떠들고 있는데 꼴에 책읽는척 한다고 덮어논 책 한권씩 들고있내 집에 에어컨 틀 돈이 없나 카페갈 4500원이 없나 ..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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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갓어.. 내가 말 못하고 잇으니까 나이많은 봉사자님이 말해줌 ㅎㅎ.. - dc App
우리동네는 대놓고 무더위쉼터 스티커 붙여져 있긴 함 ㅋㅋ - dc App
공공도서관의 경우 지역민의 복지를 위한 부분도 분명 있음. 그래도 보통 위와같은 경우때문에 로비에 쉼터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많은데...여튼 고생이 많구먼. 너무 시끄러우면 사서나 도서관 알바가 주의 줄거임. 메뉴얼 다 있어서 - dc App
직접 말하기 힘들면 방송을 해봐. 우리 동네 도서관은 그렇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