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처럼 하나의 장르로 만들어 버리면... 도스토옙스키라이크 소설, 해밍웨이라이크 소설 뭐 이런식으로...
대책없이 질러놓는게 작가새끼 특인지라..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기위해서는 남의글을 배끼는 작업이 필요하도 그 글을 자신만에 글로 만드는게 작가로써의 역량?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같은결론을 주더라도 그 과정의 차이 아닐까?
마음에 쏙 들먼 이건 내가 쓴거나 다름이 없다 싶어지거든
게임처럼 하나의 장르로 만들어 버리면... 도스토옙스키라이크 소설, 해밍웨이라이크 소설 뭐 이런식으로...
대책없이 질러놓는게 작가새끼 특인지라..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기위해서는 남의글을 배끼는 작업이 필요하도 그 글을 자신만에 글로 만드는게 작가로써의 역량?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같은결론을 주더라도 그 과정의 차이 아닐까?
마음에 쏙 들먼 이건 내가 쓴거나 다름이 없다 싶어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