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표지 접힌건 참을만한데
10권 제본 좆같이 되서 교환신청해야함
출판사에 직접 발주넣어서 보내주는 형식인가봄
배송 상자에 한길사 택지 붙어있더라구
절판하고 새로 낼지는 모르겠는데
겐지이야기를 이북출판사껄로 먼저 15첩까지 읽었는데
그것만 읽었는데 시키부에 취하게 만듬
일본문학을 아직 덜 읽어서 잘은 모르지만
시키부가 써내려간 이 소설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도 범접하진 못할 듯. 그 부분에서 이 책을 꼭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함.
무라사키 시키부 별칭의 앞에 무라사키가 괜히 붙은게 아닌거같다. 진짜 사랑스러운 등장인물 그 자체임.
근데 10권 제본때매 교환해야하는거 좀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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