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명한 건 살인자의 기억법
헉 이게 김영하 소설이였구나
김영하는 단편이 좋고 그 중에서도 [엘리베이터에 낀 ~]이 제일 낫다고 생각
동감. 이게 최고작
갠적으론 검은 꽃. 재미 원툴인 작가라 입문용으로 아무거나 읽어도 됨 - dc App
대표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입문하기에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추천. 짧아서 김영하 처음 읽기에 좋음. 초기작이기도 하고
검은꽃이지
두번이나 추천받았넹 ㄱㅅㄱㅅ
「옥수수와 나」 추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이게 최고.
헉 이거듀 인기 많넹 고민된다
무조건 대표작은 검은꽃. 나머지랑 비교도 안됨. 문제는 다른 작품이랑 결이 다름
단편집들은 그리고 다 평타는 침
아 결이 좀 다르구나 ㅋㅋㅋ 고민된다
알쓸신잡
ㄹㅇ 그거 되게 재밌었음 ㅋㅋㅋㅋㅋ 말 진짜 잘하더라
검은꽃
가장 유명한 건 살인자의 기억법
헉 이게 김영하 소설이였구나
김영하는 단편이 좋고 그 중에서도 [엘리베이터에 낀 ~]이 제일 낫다고 생각
동감. 이게 최고작
갠적으론 검은 꽃. 재미 원툴인 작가라 입문용으로 아무거나 읽어도 됨 - dc App
대표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입문하기에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추천. 짧아서 김영하 처음 읽기에 좋음. 초기작이기도 하고
검은꽃이지
두번이나 추천받았넹 ㄱㅅㄱㅅ
「옥수수와 나」 추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이게 최고.
헉 이거듀 인기 많넹 고민된다
무조건 대표작은 검은꽃. 나머지랑 비교도 안됨. 문제는 다른 작품이랑 결이 다름
단편집들은 그리고 다 평타는 침
아 결이 좀 다르구나 ㅋㅋㅋ 고민된다
알쓸신잡
ㄹㅇ 그거 되게 재밌었음 ㅋㅋㅋㅋㅋ 말 진짜 잘하더라
검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