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반인이 듣기에는 비평? 어떻게 남이 쓴글을 나쁘게 말할수 있어? 이러면서
한국식 정서로 좀처럼 잘 활성화되지않는거같다.
장강명작가 책이게 뭐라고 보면
이 책은 재미없습니다.
이런것도 순수하게 비평에 들어갈수있다.
그러나 조금더 왜 재미없는지 그런게 부족할뿐
비평이라는건 ㅈ노잼. 안읽음. 그래서 님 학력이?
이딴게 아닌데 난 좀더 왜 문제인지 근본적원인을(작가)는
원하는데 사실 누구보다 작가는 비평가를 원하지않을까
생각한다.
전글을 죄송
책 읽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 같음. 영화 비평은 활발하잖아
성숙한 비평자가 되고싶노...
책관련 글만쓰자 이렇게
ㅈㅅ
여기만 봐도 지랑 생각 다른 글 쓰면 삭제하라고 하잖냐. 비평이 가능한 분위기가 있겠냐? 입에 재갈 물리고 싶어하는게 현시대야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에 내가 따라야지뭐 더러우면 내가 나가야하는거고뭐
너가 원하는 비평문화는 로마법에 없다. 눈치를 그렇게 주고 검열하는 로마에서 너역시 로마법 바꾸고 싶어하는 것일뿐이야.
한국은 고소 문화 때문에 비판이 힘들지 않나. 댓글 갖고 고소하는 나라..
그런사례가 있을라나
이게 외국처럼 파이 자체가 안 큰 것도 있음 우리나라는 건너 건너 아는 사이라 싫은 소리하기 힘들기 때문
ㅏ... 업계가 좁아서 까도 옆집이구나
비평문화가 발달하면 좋을 것 같으면서도 별로일 듯... 일단 나는 비판받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사실 지금은 비평이 아니라 그냥 평가하는사람이 적은거같더라 ㅋㅋㅋㅋ
난 나중에 내가 쓴글 누가 까는거라도 좋으니깐 비평 문화 더 넓어져도 좋다 생각함 물론 책도 안읽고 비난하는건 기분 더러울거 같은데 끝까지 다읽고 비판해준건 오히려 감사할거 같어
내가 생각했을때에 올바른 비평문화가 이거임
남 눈치봐서 그래 자기가 틀릴까봐 여기도 태반이 다 이거 어때 저거 어때 이러면서 눈치보고 동조구하는 글이자나
고작 책 읽고 감상말하는데 좀 틀린들 어때? 어차피 정답이 있는 문제도 아니자나... 근데 시덥지 않은 시어머니들이 와서 틱틱거리고 빈정대고 시비트고... 디씨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해
본문에서 언급한 장강명이도 문창과출신도 아니고 그래서 문단이랑 막 끈끈할 필요도 상대적으로 덜 할텐데도 트위터 같은데 서평남길때 한국사람이 쓴 책은 점수 안 매기거든 괜히 역이고 적 만드는게 부담스러우니까.. 성공한 소설가도 그런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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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비평문화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그렇다고 발달해야하는가? 스노비즘도 그렇고, 자기 사상 작품에 끼워파는 사회운동가들이 ~주의, ~이론하면서 선동하는거 보면 없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듦.
마지막문장이 이해가 잘 안감 선동하는거면 오히려 비평문화가 더 크게 (장점)으로 작용될수있는거 아니냐
사람들이 비평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기른다고해서 집단사고나 선동이 줄어들까 싶어서, 철학자들은 평생에 걸쳐 논리적사고를 다듬지만 그건 자기 주장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함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질이 비평문화랑 좋게 섞이지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