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진 내용 파악 기억남는 문구 저장해가며
반복도 하며 잘 읽다가
나쁜 독서 습관중 하나였던
몇장 안남았으니 오늘 다 읽고 치워버리자가 다시 발동되서
속독으로 읽어버렸다. ㅜㅜ
독후감이라곤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써봐서 남들이 공감하게 쓰는 요령도 없고.. 단순히 내가 느낀점만 말하자면
소설을 가장한 자기계발서 같다..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쓴 자기계발서.
인물에 투영해서 그리고 상황설명을 통한 자기계발서
자세를 똑바로 해라. 할수 있는것부터 차근차근해라
모든걸 닫고 자기 내면을 듣고 느껴봐라 등등의 것..
한번의 반전이 있긴하다 근데 그게 다다
더 말하면 뻔한 뻔자가 된다.. 이것도 스포일수 있다.
그래도 간만에 책을 읽어 그런가 실생활에서 무미건조하게 말하고 이해할것을 (ex. 많은 비가 왔다. 끝)
비유 은유를 통해 상상하게끔 전개된 문장을
읽어낸것만으로도 나에겐 다행인가 싶다
이제 김훈 작가 하얼빈으로 바로 넘어갈까 싶은데
하얼빈은 천천히 읽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반복도 하며 잘 읽다가
나쁜 독서 습관중 하나였던
몇장 안남았으니 오늘 다 읽고 치워버리자가 다시 발동되서
속독으로 읽어버렸다. ㅜㅜ
독후감이라곤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써봐서 남들이 공감하게 쓰는 요령도 없고.. 단순히 내가 느낀점만 말하자면
소설을 가장한 자기계발서 같다..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쓴 자기계발서.
인물에 투영해서 그리고 상황설명을 통한 자기계발서
자세를 똑바로 해라. 할수 있는것부터 차근차근해라
모든걸 닫고 자기 내면을 듣고 느껴봐라 등등의 것..
한번의 반전이 있긴하다 근데 그게 다다
더 말하면 뻔한 뻔자가 된다.. 이것도 스포일수 있다.
그래도 간만에 책을 읽어 그런가 실생활에서 무미건조하게 말하고 이해할것을 (ex. 많은 비가 왔다. 끝)
비유 은유를 통해 상상하게끔 전개된 문장을
읽어낸것만으로도 나에겐 다행인가 싶다
이제 김훈 작가 하얼빈으로 바로 넘어갈까 싶은데
하얼빈은 천천히 읽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굳굳